본문 바로가기

김환 태국 이야기

5시 공기를 맡으며..


5시에 리오를 마시는 사진같네 ㅋㅋ


저녁에 맥주를 자주 마신다.


뱃살이 찔것을 알지만 그래도 마신다.


술을 취하도록 마신것은 한국에서 소주를 2병반 정도 마시고나서야 그런 기분이 있는데


4달이 가까이 되는 지금까지 취하도록 마시지 못한다.


마실 틈이 없다. 취하도록 마시면 다음날 5시에 일어나서 저녁 10시까지 일을 해야할 체력이 받쳐주지 않기 때문이다.


비누베이스도 잘 나가고, 천연비누도 잘 나가고, 비누를 배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안하면 공장 대출금 월 6백만원을 갚아나가지 못할것이기 때문이다.



5시에 일어나면 새도 아직 안일어난 시간이고 6시되어야 새들이 운다.


이렇게 블로그 할 시간도 기계를 돌리는 시간이나 가능하니 ㄷㄷㄷ



여튼 겁나 졸립고 그런데 1주일동안 고생하고 1시간 태국 마사지 받을 생각으로 버틴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