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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프랑스 업체와 금일 미팅

태국에서 천연비누 사업을 하면서 다른 나라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났다.

오늘은 한달전에 자기 직원을 시켜 사무이에서 방콕으로 날라와 우리와 1차 접견을 하고

프랑스에서 사장이 직접 비행기를 타고와서 우리와 미팅이 잡혀 있다.

요지는 비누를 한달에 몇만장을 주문할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것이다.


살짝 걱정 되는것은 이것이 성사 되면 지금보다 더 바빠지고 사람이 더 많아질것 같은 예감이 든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