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이었다.
와이프 움을 만나기 시작할때쯤에 난 이미 한국에서 천연비누를 배워왔다.
하지만 도구라던가 재료라던가 절대로 살곳이 부족했던 태국
그나마 겨우 비누베이스를 구하고 색을 넣고 향을 넣어서 비누를 만들어 보았다.
결과는 역시... 우울했다. ㅜㅜ
집에서 라면먹던 블루스타로 비누를 녹이고 비누 넣을데가 없어서 플라스틱으로 대충 만들었는데
뜨거워서 플라스틱이 녹아버리고 그나마 잘 된것은 칼로 자르니까 형편없는 모양이었다.
나름 녹차분말과 향을 넣었다.
이상한 모양의 비누
허접하게 나왔다.. 과연 비누사업을 계속할 수 있을까...
2012년 지금은..
많은 발전을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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