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빡신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가득찬 손님들
프랑스에서 날라온 존필립과 앙뚜앙(?)
최근 만든 CP 비누들
굉장히 심플한 일정이면서 알찬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새벽 5시 기상 - 오전 8시까지 비누베이스 만들기
오전 8시 - 9시 완성된 비누를 새로 옮길 집으로 이동시킴
오전 9시 - 11시 프랑스 손님들과 공장 견학 및 새로 건축하고 있는 공장 견학
오전 11시 - 2시 미국계 회사 시크릿에서 주문한 비누 배달 다녀오기 (운전할 수 있는 직원 아직 없음 ㅠㅠ)
오후 2시 - 7시 CP 코코넛 오일비누 학생에게 가르쳐 주기
오후 8시 까지 가게 정리 및 결산 내일 비누 배울 학생 면담.
오후 8시 - 10시 저녁 식사 및 차 막혀서 집에 늦게 옴.
11시 취침...
그리고 바로 오늘...다시 5시 기상
오전에 프랑스 사람들이랑 자세한 가격 및 계약서에 관한 내용 회의 잡혀있음.
또한 비누베이스 팔것 없어서 일찍 일어나 만듬...
오후에 어제 급 예약한 학생 CP 수업 잡혀 있음..ㄷㄷㄷ
피곤하다..특히 5시에 기상은 정말 힘들다
하지만 어찌하리 일이 쌓여 있는데 잠은 나중에 자기로 하면서 후딱 일어난다.
프랑스 에서 컨테이너로 시킬려고 작정하고 온것 같은데 오늘이어야 다 얘기가 마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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