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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2012년 3월 1일 태국에서 김환 스케쥴

굉장히 빡신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가득찬 손님들



프랑스에서 날라온 존필립과 앙뚜앙(?)



최근 만든 CP 비누들


굉장히 심플한 일정이면서 알찬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새벽 5시 기상 - 오전 8시까지 비누베이스 만들기


오전 8시 - 9시 완성된 비누를 새로 옮길 집으로 이동시킴


오전 9시 - 11시 프랑스 손님들과 공장 견학 및 새로 건축하고 있는 공장 견학


오전 11시 - 2시 미국계 회사 시크릿에서 주문한 비누 배달 다녀오기 (운전할 수 있는 직원 아직 없음 ㅠㅠ)


오후 2시 - 7시 CP 코코넛 오일비누 학생에게 가르쳐 주기


오후 8시 까지 가게 정리 및 결산 내일 비누 배울 학생 면담.


오후 8시 - 10시 저녁 식사 및 차 막혀서 집에 늦게 옴.


11시 취침...



그리고 바로 오늘...다시 5시 기상


오전에 프랑스 사람들이랑 자세한 가격 및 계약서에 관한 내용 회의 잡혀있음.


또한 비누베이스 팔것 없어서 일찍 일어나 만듬...


오후에 어제 급 예약한 학생 CP 수업 잡혀 있음..ㄷㄷㄷ


피곤하다..특히 5시에 기상은 정말 힘들다


하지만 어찌하리 일이 쌓여 있는데 잠은 나중에 자기로 하면서 후딱 일어난다.



프랑스 에서 컨테이너로 시킬려고 작정하고 온것 같은데 오늘이어야 다 얘기가 마칠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