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찍기가 금지된 이민국안에서의 모습이다. 오늘따라 사람이 너무 많아서 오래 기다린 지루함이 있다.
이민국을 벗어나면 캄보디아 국격인 포이펫으로 가야 한다.
중간중간에 이상한 삐기들이 많은데 특히 애들을 조심해라.
1달러를 달라면서 달라붙는데 사실 넘들은 내 주머니에 더 관심이 많았다.
캄보디아 국경을 넘어서 오토바이를 타고 캄보디아 길을 다녀봤다.
하지만 그리 감흥은 없다 태국의 진짜 시골같은데 가야 나오는 길이 나온다.
태국어랑 비슷한 캄보디아어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캄보디아 포이펫 길목
진짜 별다른 감흥이 없었다.
캄보디아에서는 물건을 태국으로 보낼때 이렇게 사람을 이용해서 보낸다.
개미들도 아니고 엄청 무거운 짐을 저렇게 나른다.
한국에서 태어난것을 다행으로 알아야지 ㅎㅎㅎ
캄보디아 이민국을 넘어서 태국 국경으로 가는 길목
태국 아란쁘라텟 국경 이민국의 모습이다.
여행을 위해서 또는 삶을 위해서 이길을 다닌다.
이민국을 넘어서 다시 태국으로 입국!
국경앞에는 이렇게 친절하게 봉고차로 방콕까지 데려다 준다.
나는 차를 운전하고 가서 상관없지만 예전에는 이정보가 절실했다.
가격은 250바트! 3시간 30분을 타고 가는데 이가격이면 정말 싸다
큰 버스도 있고 봉고차도 있다 개인적으로 큰차가 더 편안하지만 속도가 느린점이 있다.
봉고차는 방콕에서도 몇몇의 정거장이 있어서 편리하게 내려다 준다.
내가 캄보디아를 가는 이유는 여행비자가 3개월이 주어지는데
한번 다녀오면 아란 쁘랏텟 태국 최대의 시장이 있는데 우리는 저렴한 가격으로 쇼핑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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