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살아오면서 사회를 바라보면 정글과 다름없다.
약육강식
약한자는 죽는거고 강한자는 살아 남는거다.
그것이 UFC와 비슷하다고 보여진다. 강한자는 인정받고 약한자는 뒷골목으로 사라진다.
한국의 프로그램들도 보면 누가 더 잘하는지를 뽑는 프로그램이 많다.
가족적인 정감있는 프로그램들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도 지금 사회라는 정글에서 살고 있다. 내가 다른 업체보다 뛰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굶어 죽을것이다.
약점을 보이면 상대는 바로 기습으로 다가온다. 삼국지 손자병법 공자 모두 약점을 파고드는 방법을 잘 일러주고 있다.
태국에도 사기를 치려는 승냥이 같은 사람들이나 그것을 막고 지키려는 얼룩말 같은 사람들도 존재한다.
어쨋든.
사회로 나오는 순간의 젊은이들은 칼과 방패를 들고 전쟁에 나가는 투사의 마음으로 나가야 겠다.
평생 노예로 살것인가 아니면 영웅이 될것인가.
전쟁에 나오기 위해 수많은 훈련과 연습을 해서 단 한번의 칼질을 하다 내가 죽을수도 있고 많은 사람을 죽이고
영웅이 될 수 있다.
직장을 가던 사업을 하던 한번해보지 뭐 이게 아니고
이거 아니면 내가 죽는다. 라는 각오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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