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있으면 한국에서는 만날 수 없는 부류의 사람들을 종종 만난다.
예전에 만난 한 40대 초반의 남자
여행을 왔는데 유흥쪽으로 계속 놀더니 결국 게이랑 사귀어서 같이 동거생활하다가 1년을 허비하고 돌아간 사람
30대 중반의 남자
처음 한국에서 기계를 들여오는데 1000만원이 필요해서 빌려주기로 하여 집으로 초청하여 먹여주고 재워주고
하였으나 결국 한국가서 질질 끌다가 스스로 연락을 끊어 버린 사람
30대 중반의 남자
겉으로는 번지르르하게 보이려고 노력하지만 속은 비어있고 이상한 사상이 들은 남자
절대 자기것을 남에게 베풀려고 하지 않고 남의것만을 원하는 그런 남자
1주일간 호텔비다 대주고 매끼를 챙겨주었는데 쇼핑몰에서 자기 여자친구를 위해 선물을 사주고 싶냐고
물어보는 이남자
와이프 움에게 부끄러운 한국인들을 만나게 해서 내가 더 부끄러울 뿐이다.
조심해야지 더 문제가 많아지기 전에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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