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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스티븐 잡스




지난 2011년 11월 한국에 가서 스티븐 잡스 책을 사왔다.


그간 조금씩 읽다가 최근에 집중해서 읽고 있다.


스티븐 잡스에 관해서 분석한 블로그나 신문기사들이 많지만 그가 이룬 결과 보다 그 주변인들과 철저한 완벽주의자에


대한 본받을 만한 것이 많아 책을 한자한자 줄치면서 읽고 있다.



비누를 만들때 대충 안좋은거나 싼것을 넣어서 만들수도 있다 그래도 비누이다.


하지만 책에서 보듯이 훌륭한 비누 만드는 사람은 안보이는 물질에도 좋은 것만 사용한다는것이다.



삼국지책보다 더욱빠져들게 하는 실제 이야기 다 읽어버리면 아쉬울까봐 천천히 읽고 있다.



나도 한가지 목표가 생겼는데 모든 사람들이 내가 만든 비누를 기억하고 선호하게끔 하는것이다.


사용하면 너무 좋아 빠져나올 수 없는 상상속의 비누를 만드는것.



극 비리에 혼자서 머릿속으로 진행하고 있다. 하지만 분명 태국 비누계부터 장악하고 세계를 장악할것 같은 자신감과


느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