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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태국 천연비누 공방 사이트 만들기


나는 프로그래머급의 실력은 아니지만 HTML코드를 읽고 쓸줄 알고


나는 디자이너 급의 실력은 아니지만 포토??, 일러스트, 플래시등을 다룰 줄 안다.


나는 웹마스터는 아니지만 디자인과 프로그램을 조합하는 방법을 알고 기획할 줄 안다.


나는 검색엔진최적화 전문가가 아니지만 적어도 '태국 비누'를 치면 모든 자료가 내것이 나오게는 할 수 있다.


결론은 제대로 된 실력은 밥을 먹고 살게 해주지는 않게 하지만 적어도 바로바로 내가 원하는 것을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2주정도 슬슬 남는 시간에 만드는 사이트이다.


한국어로 먼저 만들고 태국어 영어 등등 언어를 늘려갈 생각이다.


태국에 2005년에 왔는데 포토?? 할줄도 모르고 일러스트 할줄도 모르고 사이트 만드는 방법도 몰랐다.


다만 보통 사람들이 한게임을 즐길때 일러스트를 하려고 바둥거렸고 리니지게임이 열풍할때 HTML코드를 연습했다.


이 사이트를 어떻게 키워가느냐가 관건이겠지만 4개 언어로 구성하고 검색엔진최적화 작업을 해두면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주지 않을까 한다.



쏭크란이 끝나고 최성수기가 지난 태국인데 비누 주문도 떨어질것이고 뭔가 획기적인 기획과 구상이 필요하다.


이 사이트에서 이뤄지는 비지니스는 분명 2-3년간 우리에게 밥사먹을 돈을 만들어 줄것 같다.



http://saboothailand.com

http://thailandsoap.com

http://saboo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