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의 아이폰이랑 비누랑 뭔 상관이란 말이냐...
하지만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사부타일랜드를 소개할때 우리는 비누계의 애플이라고 한다.
고정적인 생각에서 벗어난 개념의 디자인 비누들.
스티븐 잡스는 말했는데 . 간단해야 한다는것 유명한 디자이너들을 봐도 뭐 저런 간단한 디자인을 디자인이라고..
하지만 그런 디자인들이 굉장한 열풍을 일으켰다.
누구나 생각을 하지만 그것을 눈으로 보이게끔 만지게끔 실행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고 본다.
스티븐 잡스가 보여준 것들은 사실 다른 사람이 어설프게 조금씩 다양하게 했던건데 그것을 한곳에 넣었다.
그래서 나는 항상 이렇게 생각을 하면서 살아간다.
비누계의 애플이 되자.
어떤 산업이든 스티븐 잡스가 준 교훈은 그 산업에 맞는 애플이 되어야 한다는것이다.
내가 진행하려고자 하는 비누는 비누의 아이폰이다.
아이폰은 전화도 되고, 인터넷도 되고, 애플스토어도 되고, 노래도 들을 수 있고, 영상 촬영도 된다.
그냥 그거 한대만 있으면 어딜 가던 3G가 되는곳이면 컴터 없어도 살아갈 수 있을정도다.
물론 아이폰이 잘팔린다고 PC 또는 노트북을 사용하지 않는것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만들 비누는 비누의 아이폰
즉, 몸도 씻고, 샴푸도 하고, 폼클린렌징으로도 하고, 남자들 면도할때 사용하고, 방에 두면 방향제로 쓰이고, 차에 두면
향이 가득하고, 여행갈때 이거 하나면 모두 해결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에 비누의 그립, 녹을때의 느낌, 향, 색상, 무게, 상자, 가장 중요한 비누의 내용물의 조합
스티븐 잡스가 기기판을 이쁘게 가지런하게 디자인 했다면 나는 비누에 사용되는 물질을 제대로 정리를 할것이다.
누구나 열망하는 비누, 한번쓰면 잊지 못하는 그런 비누, 그게 목표이다.
비누는 약이 아니기 때문에,
잘 씻기고, 거품 잘나고, 향 좋고, 부드러우면 바로 좋은 비누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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