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처음와서 먹은 음식중 기억에 남고 아직도 먹는
파카파우 무 태국음식이 있다.
제육볶음 못지 않은 중독성이 있고 자주 먹어도 그리 질리지가 않는다.
보통 우리는 밥해먹을 시간이 없다. 청소해 주는 아줌마도 와서 비누를 만들정도다.
급하면 이렇게 도시락으로 대신한다. 시간이 없기에..
파카파우 무는 야채도 있고 고기도 있고 짜고 달고 맵고 해서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다.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이가 80이면 삼성 회장 되는거나? (0) | 2012.04.19 |
|---|---|
| 태국 천연비누 공방 사이트 만들기 (0) | 2012.04.17 |
| 한창 신축중인 우리 공장 (1) | 2012.04.12 |
| 비누계의 아이폰은 사부타일랜드 (2) | 2012.04.10 |
| SLS, SLES가 없는 비누베이스 (1) | 2012.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