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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한창 신축중인 우리 공장





8월 완공 목표로(사실상 계약서에 명시) 작업중인 사부타일랜드의 공장부지이다.


나와 와이프 움이 그런것처럼 아무것도 없는 바닥에서 땅을 파고 기둥을 세우는 중이다.


200딸랑와 우리나라로 치면 240평 규모의 공장이다. 엄청 큰 사이즈는 아니지만 앞으로 많은 비누를 뽑아내기 위한


최적의 장소라 보여진다.



한달에 600만원씩 7년을 부어야 대출이 끝난다.


말이 600만원이지 순수익에서 나와야 하며 직원들 월급과 현재 공장과 거주하고 있는 집, 가게세, 세금 등을 제외하고


만들어야 한다.



이미 게임 판은 커지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