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8월에 공장이 완공이 된다.
본격적 게임에 들어서는데 공장 내부 설계를 해야 해서 최근 머리를 회전시키고 있다.
그렇다고 머리채를 돌리는게 아니라 뇌의 생각을 깊이 돌리고 있다는것이다.
갈수록 경쟁업체들이 늘어나고 원가재료들은 가격이 상승하면서도 판매가는 낮춰야 하는 그러한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빠르고 많이 좋게 만들까
올림픽 금메달 따듯이 말이다.
오늘도 계속 궁리중인데 실제로 머리속에서 나오게 하는것이란 그것을 눈으로 보이게 하는것이란 여간 쉬운일이 아닌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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