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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인터넷 뉴스를 보면 SNS는 5년안에 사라질거라는데

<곤히자는 직원들>





<녀석들을 찍다가 나까지 당했다....>



페이스북에는 좋은 기능들이 많다. 그게 너무 좋아서 지금 아에 그 기능들을 없애버릴까도 한다.


계정을 없애면 그나마 다른 나라 친구들하고 연락이 끊어지니까 못하고 이메일이 온다거나 뉴스피드를 최대한


줄인다거나 그런거 말이다.



나는 이 블로그를 앞으로 내가 엄청난 부자가 되었을때 어떻게 나와 와이프가 성장을 했나라는것을 기록해 두고 싶어서


이다. 기억력이 좋지 않아서 그나마 이렇게라도 해놓으면 나중에 알수 있을것 같아서 이다.



태국에서 한국사람이 가진것 없이 와서 성공하기란 내가 SM 소속 JYJK가 되는격이랑 같다. K는 킴


거의 불가능하다. 아직까지 난 나랑 비슷한 사람을 만나지 못했는데 분명 어디인가는 있겠지 하면서 인터넷에서도


주변에서도 듣지를 못하고 있음은 확실하다.



몇가지 히든카드 들이 있어서 이대로 성장한다면 계획대로 3년안에는 부자가 되고 10년이 되는 날에는 이 블로그에


리조트 건설에 관한 글을 쓰고 있을것이다.


최첨단 장비들이 있는 세계 장애인들과 그들의 가족들을 위한 최고급 리조트로 말이다.


IT 뉴스를 난 빠지지 않고 읽는다. 분명 그 기술들이 우리 리조트안에 설치가 될것이니까..



여튼 페이스북에 이 글도 보내겠지만 SNS에 글쓰기란 영 귀찮은 일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