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용인대학교 특수체육학과를 쳐보았더니 네이버에서는 내 블로그가 상단에서 3번째에 위치하고 있다.
김성환 조교라고 들리는 얘기로는 밑돈 주고 특수체육학교에 들어갔다는데
난 아직도 그 거지같고 얍삽한 얼굴을 잊지 못한다.
97학번이 날 팬것을 알고 있어도 내가 6시 칼 하교에서 치킨집에서 알바를 새벽2시까지한것을 알고 있어도 학점이 4점대를 가지고 있었는것을 알고 있어도 그자식은 과감하게 나를 쳐냈다.
날 기억이나 할런지 모르겠지만 우연히 검색어를 치면 용인대학교 특수체육학과 김성환 이라고 뜨게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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