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욱사건이 몇일째 계속 일부러 크게 키우고 있는데
각종 큰 비리 사건들이 가라 앉는 느낌을 확 느낀다. 그동안 뭔가 건수 하나 잡으려고 기다렸다가
하나 나오니까 엄청 큰 사건으로 만들어 버리는 언론같다.
분명 한국언론은 연예인들의 캐캐묵은 사생활중에 하나의 트집정도는 모두 가지고 있다가
그것을 정치적 목적으로 사용하는것 같다.
처음에 류시원으로 어케 한번 해보려다가 큰 사건이 밝혀지지 않으니 바로 어제 이뤄진것도 아닌 어느정도 시간이 지난 고영욱 사건을 끄집어 내서 큰 이슈를 만든다.
사실 고영욱은 뭐 대단한 가수도 아니고 가창력도 모르고 동물농장인가에서 개끌고 나와서 개를 좋아한다 어쩐다로 슬쩍 나오다가 방송국을 자주 왔다갔다 했는데.
사회적으로 큰 영향력을 끼치는 방송인이 아닌것은 확실하다.
여튼 한국은 이런 언론 플레이를 보면서 씁씁한 마음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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