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부자들이 마음도 부자일까?
여러 부자들을 만나고 그들을 살펴본 결과 그리 많아 보이지는 않는다.
내 생각에는 대학에서 또는 사회에서 '부자학'을 열어 돈많은 사람들이 진정한 부자가 되는 방법을
알려주면 어떨까?
내가 사는 집 이자 공장 3년간 지낸 이곳을 이제는 나가야 한다.
옆집에 사는 집주인이 다른 어떤 나쁜 마음과 몸을 가진 사람이 편지를 보내 비누향이 너무 강하다고
그렇게 돈을 벌고 싶냐고 해서 결국 전화로 아주 건방지게 자기가 엄청 부자인냥 나가라고 했다.
그 편지의 주인공은 아주 여러번 악랄하게 우리를 괴롭혔는데 결국에는 우리를 내쫓게 만들었다.
여튼 옆집 집주인은 부자의 기준에 대해서 나에게 질문한적이 있는데
부자의 기준은 금액적 값어치보다 마음의 씀씀이가 진정한 부자로 다가갈 수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그러면 뭐하리. 내가 그것을 공부하고 있는데
진정한 부자가 될수 있을지 모르지만 무엇이 진정한 부자인지를 먼저 알고 시작하니 그것만으로도 반은 도달은것 같다.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더 늦기 전에 사업하려면 하는게 낫다. (0) | 2012.02.09 |
|---|---|
| 은행에서 대출 받기 (0) | 2012.01.30 |
| 가난한 사람이 되는 방법 (4) | 2012.01.24 |
| 댐 밑바닥의 조그마한 금 때문에 댐이 무너진다. (0) | 2012.01.21 |
| 용기란? (0) | 2012.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