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을 하다보면 또는 세상을 살다 보면 정말이지 큰 문제도 아닌데 작은 문제때문에 완전 망치게 되는 경우가
많다.
내주변이 사람들이 떠나갈때도 조그마한 문제때문에 그들이 떠나거나 내가 떠난다.
또한 진심이 아닌 가식인 친절함때문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그것을 베푸는 사람은 받는 사람이
모를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이 생각의 견해와 느낌이 완전 다른것이다.
받은게 있으면 줘야하고 주는게 있어도 받을 생각이 있으면 서로간에 사이에 금이 간다.
어설프게 서투른 욕심가 허영심 가식으로 가까운 사람들을 떠나보내지 말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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