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서 물건을 살때 신용카드 사용은 기본이 되어진 느낌을 받았다.
어느곳이든 신용카드 안되는 곳이 없다.
신용카드를 사용하게끔 만든 사회.
빚을 만들게 하는 사회가 바로 한국인것 같다.
돈이 없으면 결혼을 못 할까?
왜 돈이 있어야 결혼을 하고 집은 꼭 전세로 해야 하나?
돈 없으면 월세로 시작하고 차근차근 옮기면 되는거지.
시작을 마이너스부터 시작하는것은 모두다 그렇듯이 안좋다는것을 알거다.
2030은 빚이 너무 많다 학자금 부터 시작해서 사회생활, 핸드폰 그냥 모두 빚이다.
그거 갚다가 청춘이 끝난다.
차라리 그럴바에야 아에 마이너스도 없이 '0'에서 시작하는게 어떨까?
부랄두쪽차고 시작하는 남자들 그런데 요새는 그것도 저당잡히고 시작하는 시대이다.
없으면 좀 없는데로 있는것을 잘 활용해서 시작하자.
나도 처음 비누기게를 살대 친구들에게 50만원씩 빌려서 시작했다.
그런것은 괜찮다. 은행권이나 비은행권에서 돈을 빌리는 것보다는.
젊은이들이여 없이 시작하고 있게 끝나자고.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댐 밑바닥의 조그마한 금 때문에 댐이 무너진다. (0) | 2012.01.21 |
|---|---|
| 용기란? (0) | 2012.01.21 |
| 김환 사부타일랜드 캐리커쳐 완료 (0) | 2012.01.18 |
| 1mm 가 회사의 미래를 좌지우지 할 수 있다. (1) | 2012.01.14 |
| 태국 방콕 수쿰빗 소이 12 수쿰빗 플라자 아리랑 식당 (1) | 2012.01.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