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친구들에게 사부코리아를 투자할 생각이 없냐고 한결과 여러 이유들로 부정적인 시각을 내비추었다.
오로지 동생 지현이만 가능성을 두고 시간과 열정을 투자하고 있을뿐이다.
태국에서만 먹히는 비누이지 한국에서는 잘 모른다.
어떤 친구는 비누가 쉽게 물러지고 하얗게 변하고 등등 안좋은 점들을 충고해주기도 하였다.
긍정적인 대답이라면 약점을 어떻게 극복 할 수 있을까 라고 본다.
결국 어쨋든.
저쨋든.
난 기계도 사고 차도 사과 집도 사고 직원이 14명이고 가게가 2개이다. 모두 현찰로 구입했고 한달 고정 지출은
물건 구입까지 해서 한달에1500만원이 필요하다.
프렌차이저도 2군데 주고 고정 고객만 10군데가 되고 앞으로 더 사업을 꾸려나갈 아이템이 많다.
맨바닥으로 시작한 결과물이 추천을 해줘도 긴가 민가 한다.
어쨋든 저쨋든.
동생 지현이는 기술은 있는데 돈이 없다. 돈을 모으기에는 시간이 걸리고 한창 에너지를 태워야 할 시기에 경제력이
부족할 뿐이고 동행자가 없어서 속도가 느리다.
다른 사람들에게도 말해보겠지만 일단 가능성을 보는 사람이 있다면 나는 투자할 의도가 있다.
아무도 없어도 지현이가 계속 진행하니까 안좋을 이유는 없다.
한국은
부자가 될 확률은 고사하고 먹고 살아남기 조차도 힘들게 느껴진다.
하.지.만
삶의 용기가 부족해서 초래된 결과라는것을 노력이 부족해서라는 것을 도전이 부족해서라는 것을 그들은 알고 있을까..
용기란?
긍정적인 결과를 바탕으로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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