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알고 있다.
한국은 살기 힘들어졌고 앞으로 더 힘들어 질거라는 것을.
그래서 외국으로 눈을 돌리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날것이라는것.
그리고 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사람들이 늘어날것이라는것.
한국을 떠나고자 하는 계획이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보이지도 않는 알수도 알방법이 없는 그런 변수적인 상황을 살짝이나마 운에 맡기자.
인생을 걸고 죽어도 후회없다면 기회가 없으면 만들고 한국의 모든것은 잊고
노력과 운명의 바람에 몸을 맡기자.
행운의 바람은 뛰는 사람에게 부는것이지 앉아 있는 사람에게 저절로 불어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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