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말이 있다
일찍 일어난 새가 벌레를 빨리 잡는다나?
무한 경쟁시대에 누가 먼저 일찍 일어나서 벌레를 잡으러 다닐 것이냐
하지만 이 상황은 벌레에게는 조금 불리하다.
일찍 일어난 벌레는 새에게 가장 먼저 잡아 먹힌다.
무한 경쟁시대에 새의 습성을 익히지 않고 일찍 일어나서 돌아다니면 잡아 먹힐 확률이 높아진다.
새에게도 일찍 일어나면 불리한 상황이 있다.
일찍 일어나면 피곤하다.
피곤하니까 낮에 벌레 잡기가 여간 체력이 딸리다.
그래서 새에게도 벌레의 특성을 알아야 한다. 언제 일찍 일어나는지 어디가 주요지점인지
요즘 시대는 무조건 부지런하다고 우리가 말하는 성공하는 시대가 아닌듯 하다.
부지런은 기본이되 현명하게 주위를 살펴보고 상황을 재보고 나의 주관과 확신을 가지고 부지런함을 실행하는
것이 현재 가장 필요로 하는 '부지럼'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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