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얘기가 있다.
친구 둘이서 산속을 걷다가 '곰'을 만났다.
허둥지둥 도망가고 한친구는 운동화 끈을 묶고 있었다.
한친구가 먼저 빠른속도로 도망치면서 '뭐해 안도망가고 잡아먹히겠어'
그 친구는 '운동화 끈을 단단히 메고 너보다 빨리가려고'
'...'
곰이 느릴것 같지만 의외로 빠르다고 한다. 실제로 만나본적이 없어서 속도를 재본적은 없다.
하지만 정글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자신을 보호하고 먹을것을 잘 찾는것이다.
사회라는 정글은 이제
두가지의 정의만 남았다.
완전 이상적이고 획기적인 것을 완벽하게 추구하느냐와
남보다 한발 앞서나가느냐이다.
예전에 무에타이 선수가 최홍만을 이기는 방법은 무에타이가 가장잘하는 발 앞차기를 하지 말고 최홍만이 약한 부분을
집중공격하는거라고 했다.
사회에서 살아가는 방법은 서태지의 교실이데아처럼 옆의 친구의 머리를 하나씩 ?P고 올라서면 되는것이다.
어차피 공급에서는 한계가 있고 수요는 많으니 남보다 한발 더 앞서나가는것이
살아가는데 편안함을 더 하게 해주는것이다.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12년 4월 27일 사부타일랜드 회사 야유회 (0) | 2012.04.28 |
|---|---|
| 극도의 인내와 지혜는 삶의 방향성을 바꾼다. (0) | 2012.04.24 |
| 페이스북 친구 삭제중 (0) | 2012.04.24 |
| 공자 제갈공명 스티븐 잡스 (2) | 2012.04.21 |
| 우리회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청소,청결 (1) | 2012.0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