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일하고 있는 KTCC 한태교류센터에서 주최 주관한 코리아페스티벌 2010에서
권믄호 헬로스트렌저 여주인공인 '누나'가 왔다.
태국 수재민을 돕는 자선바자회에서 물건을 대시 팔아주고 극장으로 옮겨가던 도중 팬들에 사로잡혀 위에 올라가지 못하는데
잽싸게 한장 찍었다.
그동안 기회가 없어서 사진을 못 찍었는데 이 여배우는 앞으로 크게 될것같은 여배우라 특별히 한장 찍었다.
130만 관객이상을 동원한 여주인공인데 팬들을 대하는 모습은 정말 이제 막 연예인을 시작하는 마음으로 항상 대한다.
이쁘고 노래도 잘부르고 쇼맨쉽도 있고 뭐 거의 퍼펙트하다.
그래도 울 와이프가 짱이지만 ㅋㅋ
어쨋든.
영화를 보다가 와이프랑 다시 보려고 나왔다 부스도 좀 볼겸해서.
거울을 보면 저 모습이 아닌데 사진 빨이 정말 안받는다.
뭐 잘 나와서 누구 한테 잘보일것은 없지만서도 ㅋㅋㅋ
토요일이다. 내일은 일요일 코리아페스티벌이 막을 내린다.
그와중에 내일은 태국 국왕의 생일이기도 한데 정말 정신없다. 태국 국왕 생일이라서 정신없는게 아니라
이번주는 정말 정신없었다. 1주일이 한달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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