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디테일의 힘을 읽고 큰 감명을 받았었다. 왕중추의 책을 읽을 때 전율이 흐르기도 했다.
하지만 2번이상 읽을 가치는 피터드래커의 비해서 떨어진다.
아무래도 학자가 쓰지 않은 것이어서 그런 것 같다.
기억에 오래 남는 여화는 단지 시각적효과에 국한되어서는 안된다.
내용이 오랫동안 남는 영화가 기억에 오래 남는다.
디테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큰 숲을 보지 못하고 숲속의 바퀴벌레의 바이러스 전염까지 신경쓰는 디테일하면 숲속에서 벗어날 수 없다.
시대는 바뀌었다. 기존에 돋보기를 가지고 지구본을 들여다 보는 시대는 끝났다. 구글 어스를 통하여 마우스 하나만으로 어느 나라이고 한눈에 볼 수 있는 시대인것이다.
손안에서 세상을 볼 수 있는 시대가 왔고
정보의 흐름을 이제 4차원적인 속도로 전달이 되고 발전한다.
이제 어떤 시대에 어떻게 준비해야한다는것인가.
디테일과 조합과 4차원적 스피드가 필요한 시대가 왔다.
서비스업은 사람이 해야한다. 기계가 서비스를 해주지 않는다. 서비스는 무형의 값어치라 사람이 없으면 없어진다.
서비스는 2차산업이다. 3차산업인 정보의 산업이 발달하고 그다음은 무엇일까?
나는 4차산업은 조합의 산업이라고 본다.
산업의 발전은 올때까지 왔다. 서비스 정보 조합 지난날것들을 조합해야 한다.
과거로 가야하고 현재도 가야하고 미래를 조합한다.
생각이 미래를 만든다. 하지만 행위는 그 생각의 추진력이다. 생각하는데로만 되는게 아니라 하는 만큼 되는것이다.
서비스업은 끝없는 땅굴을 파는것과 같다.
최초 시장원리로 가자. 가진것을 팔자.
지식을 파려면 책을 만든다. 이제는 아이폰과 아이패드의 세상이다.
정보는 4차원 속도로 전달된다.
바로 ‘실시간 전자책’이 아마존을 무너뜨리는 순간이왔다. 바로 이순간에도 구글은 아마존을 밀어버릴 무기를 갖추었다.
세상사람들이 교육이 중요한것을안다. 워렌버핏은 돈 버는 것을 어렸을때부터 공부해야한다고 한다.
사실 위인들의 현실은 보통사람들과 동떨어져 있다고 볼 수 있다.
현실에 몸을 붙이고 사는 우리들은 알 수없고 시도조차 두렵다.
교육은 관심분야를 교육시켜야 한다.
퀀투선수가 파워만 세다고 이기겠는가?
스피드,판단,순발력, 인내심 100가지 이상의 조건들을 만족시켜야 비로소 남보다 우월할 수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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