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환 태국 이야기

전진 앞으로

최근 나의 몸상태.

12년 전이었다.

체대를 준비하는데 운동을 겁나게 많이 했다.

정식대로 모든 코스를 다 밟아서 운동을 했다.

그런데 요 몇년간 운동을 거의 못했다.

나름 귀차님즘의 내림과 시간관계 운동하고 나서의 극도의 피로로 인한 평시 생활 힘듬

뭐 온갖 잡다구리한 핑계가 있다.

하지만 지금은 좀만뛰어도 숨이 차고 근육이 작아지고 있다. 아랫배도 나오기는 했지만 그리 심각하지 않다.

근육을 더 만들고 싶기도 하고 체력이 국력이라 더 강인하게 키워야 하는데 후 후 후

얼마전부터 아침에 운동을 시작했다. 일단 재활운동부터 천천히 몇주간은 그렇게 약하게 시작하자.

근육이 아프고 스트레칭을 해서 땡긴다. 피로감도 없지 않아 있고.

그래도 지금 몸을 관리해야지.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나는 미래를 느낄 수 있다.  (0) 2011.03.02
변화에는 끝이 없다.  (0) 2011.03.02
집을 산다.  (0) 2011.02.15
돈빌리고 빌려주기  (1) 2011.02.07
태국 김환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며  (0) 2011.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