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나의 몸상태.
12년 전이었다.
체대를 준비하는데 운동을 겁나게 많이 했다.
정식대로 모든 코스를 다 밟아서 운동을 했다.
그런데 요 몇년간 운동을 거의 못했다.
나름 귀차님즘의 내림과 시간관계 운동하고 나서의 극도의 피로로 인한 평시 생활 힘듬
뭐 온갖 잡다구리한 핑계가 있다.
하지만 지금은 좀만뛰어도 숨이 차고 근육이 작아지고 있다. 아랫배도 나오기는 했지만 그리 심각하지 않다.
근육을 더 만들고 싶기도 하고 체력이 국력이라 더 강인하게 키워야 하는데 후 후 후
얼마전부터 아침에 운동을 시작했다. 일단 재활운동부터 천천히 몇주간은 그렇게 약하게 시작하자.
근육이 아프고 스트레칭을 해서 땡긴다. 피로감도 없지 않아 있고.
그래도 지금 몸을 관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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