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누가 뭐라해도 상관없고 자뻑한다.
2005년이었다. 캐나다 우프 여행 책자를 만들면서 내손안에서 여행정보를 보게끔 하는 생각을 하고 토론을
한적이 있지만 뭐 개미가 좋은 아이디어로 소리치고 달려도 공룡의 한걸음에도 못 미치는것을.
그것이 이제 이뤄졌다. 너무나 신기할 뿐이었다.
태국에서 비누사업을 하는데 비누를 좀더 고급스럽게 팔아서 비누 시장을 생성하고 그 생성된 시장에 도구와 재료를
팔자. 한국에서는 이미 다 해먹은 비지니스지만 이곳에서 그것이 현실로 되어간다.
두번째 비누 사이트인것이다.
지금 몸 담고 있는 회사에서 모바일 사이트를 만들었다.
m.happythai.co.kr
태국의 모든정보를 이 사이트에 다 넣고 싶다.
네이버 다음 구글에서 하나하나 정보를 찾느니 특정된 정보를 한곳에서 다 볼 수 있도록.
물론 그 정보는 내가 모으는 것이 아니지만서도.. 기존의 정보들을 바탕으로 만든다.
내가 생각하는 미래는?
1.볼펜에 스크린이 달려 화면을 볼 수 있다. 앞으로 구부러지는 액정이 나오는데 이것을 볼펜에 돌돌말아 사용한다.
2. 스마트 안경이 나온다. 안경알이 액정이 되어서 드래곤볼의 전투력 측정기처럼 생기는데 전화기를
손으로 들고다닐 귀찮음도 없어진다.
3. 이어폰은 이제 옛말이 될것이다. 작은 스티커를 귀 뒤에 붙이면 훌륭한 음질의 소리륻 들을 수 있다.
물론 마이크도 사라져 스티커 크기의 칩을 몸에 붙이면 말을 할 수 있다.
4. 돈 많은 장님은 뛰어다닐 수 있다. 몸의 신경에 무선 위치 측정장치(GPS비슷)한것으로 모든 정보가 뇌를 통해 사물을
인지 할 수 있다.
5. 식당에 메뉴판 대신 스마트 메뉴판이 나온다.
음식의 메뉴 뿐만 아니라 실제 들어가는 재료와 칼로리 원산지 더 해서 지금 만들고 있는 장면까지 볼 수 있다.
뭐 대충 이정도 상상해 본다.
누가 했던지 말던지내 생각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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