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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삼국지는 모두의 가슴속에.

삼국지를 뭐 몇십번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여러번 읽었다.

처음에는 삼국지간의 싸움을 봤다.

다음에는 중국역사를 조금 봤다.

그 다음에는 영웅들을 봤다.

그 그 다음에는 영웅들의 신하들을 봤다.

그 그 그 다음에는 그 안에 나를 봤다.

난 와이프랑 사업도 하고 회사를 다니고 있다.

사업장에서는 선두서서 최선을 다하고

회사에서는 보스를 최대한 도와 회사의 앞길을 뚫고 보조한다.

유비 조조 손권

이 모두에게는 그들의 능력뿐만아니라 관운,공명,조운,사마의,하우돈 기타 등등의

명장들이 신하에 있었다.

회사를 운영하는것 직원으로 근무한다는것.

사실 넘어지고 뒤쳐지면 가난해 지는것이 아니라 굶어 죽게 되는 현실인것이다.

어떤 환경을 포기하고 독립을 한다는것은 어린사자가 밀림으로 나와 스스로 먹이를 잡아먹고 살아야 하는것이다.

그렇게 서바이벌을 한다.

내안의 삼국지 다시 한번 읽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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