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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바이러스와 안전사고의 공통점

최근에 바이러스 사건으로 한국 인터넷 세계가 들썩 거렸다.

그 바이러스를 뿌린 곳은 분명 아에 작정을 하고 계획을 세워서 한꺼번에 뿌렸을것이다.

그리고 우연찮게 실수로 그냥 클릭하여 좀비 피시로 변해버린뒤에서 다시는 그런 문제를 만들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리고 다시 서서히 잊혀진다. 그리고 다시 바이러스에 다시 걸린다.

안전사고는 평상시 얼마나 준비를 하고 주의깊게 행동하냐에 따라 사고의 유무를 결정한다.

최근 회사에서 큰 사건이 있었는데 아무리 피터 드래커의 책을 100번을 읽고 경영서적, 마케팅서적, 자기개발책을

100번 1000번 읽어도 실전에서의 생각하지 못한 문제들은 수업료와 반성으로 배우게 되는것 같다.

다시 다짐하지만 세세하게 주의깊게 준비하고 계획하고 정신차리고 살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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