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성공의 엄마라는 말이 있다.
주변에서 나름 실패하는 사람들을 제법 봐왔다.
그리고 책에서 실패한 사람이 성공한것도 읽었다.
근데 실패도 실패나름인것 같다. 실패하는데 완전 작살나게 하면 엄마도 그 자식을 버리는것 같다.
실패는 자신의 실수 및 주변의 어떤 요인에 의해서 실패를 하게 되는데
실수는 어떠한 이유를 대서든 용서가 안되는듯 하다.
실수는 성공의 아빠라고 할까?
실수하면 무섭게 몰아친다. 하지만 그 실수를 바로잡아 실패로 가지 않게 해준다.
여러가지의 작은 실수와 실패의 연속을 해왔다.
도대체 언제쯤 평범해 질까
평범한것은 실수할곳에서 안하고 그냥 평범하게 살아가는것 아닌가?
여튼 실수 실패 '실'자로 시작하는 단어들은 꺼림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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