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도 없고 학력도 없고 뭐 특출한 재능도 없다.
그런데 세상과 살아보겠다고 한국을 떠났다.
그리고 바퀴벌레처럼 그늘진곳에서 살았다.
그래서 그늘진곳을 벗어나고자 생존과의 게임을 시작했고 스스로 몸을 단련하고 머리를 무장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결국 살아남기 위한 필요에 의해서 단련되었다.
남는것은 어느정도 내가 갈길에 대해서 내가 있는곳에서 방향을 잡을 수 있다.
내가 다른 사람보다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적어도 난 틀리지 않았다.
그리고 그 해답은 바로 도전이고 도박이 아닌 모험이었다.
내나이 31살 그늘진곳에서 벗어난지 약 4년이 되었다.
아는사람 지낼곳 아무것도 없었다.
와이프 움을 만나고 삶은 바뀌었다. 우리둘은 서로에게 촉매재이다.
혼자서는 안되는 촉매가 필요한 사람들. 조직들 그렇게 서로에게 촉매가 된다.
인생목표?
최종 목표는 리조트 체인점 회장.
비누가 끝인가? 2년 박터지게 비누랑 싸워서 밥은 먹고 살만해졌다.
다른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하고 도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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