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둘도 없는 친구였던 임범석
하지만 나이를 먹어가면서 서로 나아가는 길이 달랐고
지금은 뭐하고 사는지도 모른다.
그넘이 일본 도쿄에서 일본 대학교를 다니는데 집안 기둥을 뽑고 갔던 기억이 난다.
일본 문화를 좋아하고 일본어를 잘했다.
아키하바라에서 그당시 최신형인 엠디 플레이어를 샀었다. 지금은 아주 구식물건이지만 ㅋ
여튼 일본은 지금까지 한 6번 간것같다.
그때당시 25만원 왕복이었는데 그정도면 갈만한것이었다.
내 일본어는 군대에서 미친듯이 공부하고 양반김을 팔면서 일본어를 나름 많이 익혔다.
지금도 일본인을 만나면 어려운 대화는 아니지만 생활하는데 무리는 없을정도인데 일본어 공부도 계속 하고 싶은 마음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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