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벤쿠버에서 버스타고 32시간을 타고 1시간더 버스를 갈아타고 도착한 브랜든이라는 도시의
농장에서다. 덤블링기구가 있었는데 하늘을 날고 싶어 힘껏 점프하다가 '삑살'났다.
도대체 어떻게 점프했길래..안전도구도 없고..
어쨋든 하늘을 나는것은 일단 잠시 접어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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