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긴자의 이름이 기억이 안나는 강앞에서 찍은 사진이다.
캐나다 우프라는 농장에서 밭갈고 나무치기 등 산전수전하다가 한국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른 일본이다. 일본인 친구 토시야 당시 일본에서 살고 있는 윤정이를 만나고 오는데 너무 더웠던 기억이 난다. 긴팔을 입어서 그러나?
지금 저러고 다니면 좀 개념없는것아닐까?
나이 만큼 레벨 만큼 위치만큼 그에 해당하는 옷차림과 생활 습관이 중요한것 같다.
젊다는것은 그 젊음을 어딘가에 불태우기 위함 에너지의 시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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