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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돈을 벌려면 회사를 다니지 마라.




IBM을 다니다가 때려치고 철학 디자이너 강연자 및 미래 컨설런팅인가 뭐시긴가 하는 브라더 브라더 마더 파더하는


한 범상치 않은 친한 동생이 내 친동생에게 한말


'돈을 벌려면 회사 다니지 마라'


이거였다.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은 아마 인생에서 제일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보여진다.


이 짧은 기간이 남은 평생을 좌우한다.



20대 중반까지야 모두 비슷하게 보인다 공부를 하는 학생이나 직장생활하는 회사원이나 술마시고 노는것은 모두 비슷하다


하지만 20대 후반가면 정말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난 확신한다.


젊은 날의 꿈들은 모두 현실 세계에 반납하고 그 꿈을 저당으로 현실을 대출하고 있다.



하지만 적어도 난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의 1년과 50살 넘어서의 1년의 값어치는 완전히 다를것이다. 비록 지금 잠이 부족하고 몸이 부셔질듯하더라도


50살 넘어서 더 자고 편하면 되지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친구들중 한국에 와보니 너무 달라졌고 연락하기도 힘들어지는 친구들이 더 많아졌다.


사실 2년전부터 친구와 주변사람들은 늘릴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소중히 이어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던


찰나였기도 하다.



하지만 나와 와이프 움은 계속 전진중이다.


백만장자의 60%이상은 지혜로운 배우자라고 한다고 한다.


백만장자의 특징을 다룬 책을 몇십번이고 읽었다.


그것을 컨닝하면 된다.




나는 이런책을 기대해 본다.


가난한 사람의 법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