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을 다니다가 때려치고 철학 디자이너 강연자 및 미래 컨설런팅인가 뭐시긴가 하는 브라더 브라더 마더 파더하는
한 범상치 않은 친한 동생이 내 친동생에게 한말
'돈을 벌려면 회사 다니지 마라'
이거였다.
20대 후반에서 30대초반은 아마 인생에서 제일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보여진다.
이 짧은 기간이 남은 평생을 좌우한다.
20대 중반까지야 모두 비슷하게 보인다 공부를 하는 학생이나 직장생활하는 회사원이나 술마시고 노는것은 모두 비슷하다
하지만 20대 후반가면 정말 확연히 차이가 난다고 난 확신한다.
젊은 날의 꿈들은 모두 현실 세계에 반납하고 그 꿈을 저당으로 현실을 대출하고 있다.
하지만 적어도 난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의 1년과 50살 넘어서의 1년의 값어치는 완전히 다를것이다. 비록 지금 잠이 부족하고 몸이 부셔질듯하더라도
50살 넘어서 더 자고 편하면 되지라고 생각한다.
주변의 친구들중 한국에 와보니 너무 달라졌고 연락하기도 힘들어지는 친구들이 더 많아졌다.
사실 2년전부터 친구와 주변사람들은 늘릴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소중히 이어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느끼던
찰나였기도 하다.
하지만 나와 와이프 움은 계속 전진중이다.
백만장자의 60%이상은 지혜로운 배우자라고 한다고 한다.
백만장자의 특징을 다룬 책을 몇십번이고 읽었다.
그것을 컨닝하면 된다.
나는 이런책을 기대해 본다.
가난한 사람의 법칙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국 새로운 쇼 비밥쇼 (0) | 2011.11.19 |
|---|---|
| 내 동생이 배운 가장 중요한 태국어!! (0) | 2011.11.17 |
| 올리기는 힘들면서 내려가기는 쉬운것 `신뢰` (0) | 2011.11.05 |
| 지금 젊은 사람들이 생각해야 할것들 (0) | 2011.10.29 |
| 태국 홍수 (3) | 2011.10.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