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와서 난타와 비밥쇼를 봤다.
점프쇼는 한번 본적이 있기에 나머지 대표 쇼인 난타를 봤는데
솔직히 뭐 좀 그렇다. 잘 뚜드리기는 하는데 뭔가 부족한 스토리와 너무 관객과의 호흡을 맞추어서 살짝 지루하게 변했다.
하지만 비밥쇼는 처음부터 끝까지 비트박스와 화려한 개인기로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나이 먹은 사람들에게는 조금 낯설겠지만 젊은 내가 보기에 재밌었다.
와이프 움도 재밌게 보면서 그래도 점프쇼가 한수위네 하였다.
사진도 친절하게 잘 찍어주는 센스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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