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나와 와이프는 입양에 대해서 조언을 얻고자 홀트아동복지 센터를 들렸다.
나름 사업도 잘되고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이쁜 딸아이를 입양하고자 합정에 있는곳을 찾았다.
그곳에서 우리의 기대와는 다른 답변을 들었는데..
왜 처음에 전화할때 그런이야기들을 안했을까..
우리는 태국에서 살고 있다 그리고 태국에서 계속 살것인데 한국에서 특별하게 혼인신고를 안해도 그렇게 나에게
또는 우리 와이프 움이랑 불편없이 살아갈 수 있다.
하지만 전화 상담시에 혼인신고가 되어 있어야 입양의 조건을 갖출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는 그 절차를 지키기 위해 혼인신고를 했다.
그리고 나서 찾아갔지만
결과는 희망이 없는 답변들이었다.
거짓 아닌 거짓말과 눈속임 아닌 눈속임
또는 안이한 행정 그리고 무서운 현실이었다.
왜 사이트나 정보들을 수집할때는 보이지 않은 정보들이 보이고 또는 그 직원이 우리에게 희망을 버리는 자기 잣대에 대
한 말을 한것인지 헷갈리지만 어쨋든 나는 알게 되었다.
그제 티비에서 미국에 왜 한국인의 입양자 수가 가장 많은지.그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무섭고 정말 이런 현실이 너무 못 마땅하다.
1. 왜 미국에 우리나라 입양 아이가 많을까?
이것을 알기 위해서는 여러가지의 상황이 있는데 젊은 또는 책임을 질 수 없거나 어설프게 육체의 욕망에 따르면
그것이 관련된 모든 사람들의 행복을 불행하게 만드는 결과를 난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술이 음식취급이다. 우리는 누군가랑 '오늘 술한잔할까?' 이런말 대신'우리 오늘 밥이나 할까?'
또는 중고등학생들이 쉽게 소주를 살 수 있고 그리고 영화또는 쉽게 접할 수 있는 이해 할 수 없는 그런 내용들의
문학 자료들이 판을 친다.
그래서 다들 미혼모들이 임신하고 술마시고 담배피고 하다 보니 자연스레 장애를 가진 아이들이 낳아지고 그것을
입양기관에 던져버린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은 우리나라의 입양을 희망하는 부부들이 기피한다.
미국에서 왜 입양아들이 우리나라가 가장 많을까?
오늘 상담한 직원의 말은.
예를 들면
심장병 전문의는 심장병을 가진 장애아를 입양해서 연구대상과 동시에 자식으로 키운다. 평생 프로젝트로
이런 각 전문의들이 각 장애를 가진 아이들을 입양한다.
여자아이에 정상이면서 신생아는 정상적인 조건을 가진 사람들도 1년을 기다린단다.
그.래.서 우리는 자의가 아닌 타의로 입양이 거절되었다.
7년만에 낳은 사람도 봤고 8년만에 낳은 사람도 봤다.
우리 둘다 문제가 없으니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하게 아기를 가져보고자 소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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