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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내 동생이 배운 가장 중요한 태국어!!

태국어: 오톤

우리나라 말로 오톤은 굉장히 무겁다 그러기에 '인내'해야한다.

그래서 오톤은 인내이다.


태국어: 땅짜이

모든일은 시작에 앞서거나 끝이거나 항상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땅짜이는 집중이다.


태국어: 땜티

집중하고 인내하는데 이것이 빠지면 거품없는 생맥주요.

김빠진 밋밋한 온도의 소주일것이니 그것은 바로'최선'이다.

그래서 땜티는 최선이다.



다른 태국어는 잘 못해도 이것 하나는 잘한다.

오톤, 땅짜이, 땜티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내동생에게 최선의 컨설런트를 하고 있다.

남하고 다른 방법으로 절대 남들이 쉽게 할 수 없는 방법으로 갈길을 힌트해 줬다.

이제 스스로 풀어야할 숙제들만 있는것이다.

29살을 맞이 하면서 앞으로의 1년은 10년처럼 살아갈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