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 오톤
우리나라 말로 오톤은 굉장히 무겁다 그러기에 '인내'해야한다.
그래서 오톤은 인내이다.
태국어: 땅짜이
모든일은 시작에 앞서거나 끝이거나 항상 '집중'해야 한다.
그래서 땅짜이는 집중이다.
태국어: 땜티
집중하고 인내하는데 이것이 빠지면 거품없는 생맥주요.
김빠진 밋밋한 온도의 소주일것이니 그것은 바로'최선'이다.
그래서 땜티는 최선이다.
다른 태국어는 잘 못해도 이것 하나는 잘한다.
오톤, 땅짜이, 땜티
나는 누구보다 소중한 내동생에게 최선의 컨설런트를 하고 있다.
남하고 다른 방법으로 절대 남들이 쉽게 할 수 없는 방법으로 갈길을 힌트해 줬다.
이제 스스로 풀어야할 숙제들만 있는것이다.
29살을 맞이 하면서 앞으로의 1년은 10년처럼 살아갈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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