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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비누계의 애플은 사부 타일랜드???



꿈은 크게 가지라고 했던가?

스티븐 잡스 책을 읽으면서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었는데 한분야에 미쳐서 최대한 노력하면 뭔가를 이룬다는것이다.

달인의 김병만 책도 읽어 보았는데 역시 단칸방에서 눈물젖은 라면을 먹어봐야 뭔가 되는것 같다.


세계적으로 러쉬를 제외하고 비누만 전문적으로 파는 국제적 브랜드가 없다.

사실 비누야 기호품이고 공산품이라 가격과 유통과정이 중요하다.


하지만 그 비누를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비누를 그리고 디자인까지 샤워를 하는 순간에도 자기의 성향에 맞춘 비누들을

판매하면 어떨까.


될지 안될지는 모르지만 어쨋든 그 순간을 위해 지금도 땀을 흘리고 있다.


어제 일요일이었는데 사실 우리에게는 일요일은 그리 중요치 않다. 되이려 엄청난 일거리로 인해서 하루하루를 아끼고 노력해야 하는 사실이 피곤하면서 즐거울 뿐이다.


어제 3명의 직원이 와서 도와주는데 사실 없었으면 정말 힘든 하루가 되었을것이다.


그냥 고맙다는 생각이 아니라 그들에게 실질적인 보상이 뒤따르게 해야겠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