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젊은이들의 대세인 1인 1기업이다.
창업
모두들 사장이 되고 싶어한다.
그래서 회사를 다니면서 모두들 금장도를 항상 마음속에 가지고 회사를 다닌다.
용의 꼬리가 되느니 닭의 머리가 되리라.
이런말도 있다.
하지만 모두 사장하면 도대체..누가 일하라는 것인지??
여느 책 여느 블로그 여느 자기개발서에서는 창업을 하라고 부축인다.
창업을 하던지 말던지 그것은 개인의 선택의 몫이지만 서도
적어도 실패를 할 것 같으면 왜 창업을 하려는지 생각해야 한다.
프렌차이져를 사서 장사를 한다?
멋진 아이템이 있어서 부자를 꿈꾼다.
누구나 하는 서비스업을 나는 특색있게 한다?
창업해서 보통사람이 성공하는 경우를 자신의 주변에서 몇명이나 만날 수 있는가?
미디어에서는 그런사람들 쉽게 볼 수 있다.
하지만 주변을 살펴봐라
몇명?
창업도 좋지만 인생과 생명을 걸고 승산있는 투자를 할 생각이 아니라면 지금 상황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그런데도 나는 태국에서 창업 아닌 창업을 했네..
내 경험치로 따지자면 사실 누구에게 그리 못내세울 경험치가 아니다. 이것을 위해 나는 가난하고 배고픈 20대를
보냈다.
여튼 창업 너무 부축이지 말자. 부축이려면 자세한 계획을 알려줄 정도의 레벨은 되어 있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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