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아라
실패하면 다시 일어서면 된다.
사실 알면서도 두려운 단어인 '실패'이다.
비누베이스를 하면서 투명하게 만들고 비누를 팔면서 손님이 원하는것을 팔고
그렇게 나와 와이프는 실패아닌 성공으로 가는 길을 걷고 있다.
그러면서 깨닫게 되는것들이 있었다.
비누베이스를 투명하고 거품이 풍부하고 굳기가 빠르게 굳고 피부를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이 무엇일까
여러번의 실패와 실험끝에 얻어졌었다.
그와중에는 잘 나오다가 어쩔때는 안나오곤했다.
결론은 '내가 왜 비누베이스를 성공하는지를 몰랐던 것이다.'
그 전에는 '내가 왜 비누베이스를 실패하는것일까' 였는데
이제는 '왜 성공하는것일까?'
하는 것이다.
난 경영서적 및 자기개발서를 좋아한다.
거기에는 성공하는 방법이 다양하게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그들은 절대로 실패하는 방법을 다루지 않는다.
근데 왜 우리는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다. 실패를 두려워 말아라 이렇게 말을 하고 듣고 생각할것일까?
실패는 성공의 예기치 못한 어머니 일수도 있고 무조건 어머니란 법은 없다.
실패는 두려워하고 피해야할 기피 대상으로 여기고 어떻게 하면 그 실패를 넘어서고 걸리지 않게 피할 수 있을까를
연구해야 하는것이라고 본다.
그래서 분석을 했다 어떻게 해야 성공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실패를 하지 않을까?
실패하면 인생은 끝난다. 라는 각오로 살아야 겠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많이 읽고 몸소 실천하는데 미국의 백만장자들의 법칙 또는 우리나라 자수성가한 50인의 부자등의 책을 유의 깊게 읽었다.
결론
부지런하자. 노력하자. 인내하자. 최선을 다하자. 지혜롭게 하자.
내 성공은?
글쎄 ... ㅋ 18시간 일하면서 그것이 즐거운 이유는??
그게 내 성공아닐까? 일할만한것이 그렇게 많다는것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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