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찾아보면
비누베이스 제조, 비누베이스 만들기, 투명 비누 베이스 만들기, 투명 비누베이스 제조, 비누베이스 기계
등등 이런 단어들을 검색할 수 있다.
몇몇 곳에서 투명베이스 만드는 법을 어설프게나마 가르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자신있게 말한다. 그 안에 어떤 미세한 부분이라도 각각의 특징들이 있는데
그 부분들로 인해서 투명하게 안나오고 불투명하게 점들이 생기거나 꽃 점들이 생기거나 한다.
아직 인터넷에서 투명베이스를 성공적으로 만들어서 잘 팔고 있어요 하는 곳은 못찾았다.
오죽하면 비누베이스 만드는 공장이 회사로 운영되어서 전국에 공급을 하고 있을까.
여튼 비누베이스는 지금도 만들고 있지만 알면 알수록 유기화학의 세계로 빠져들게 한다.
기계?? 사실 기계는 그냥 저어주는 기능이지 ㅋ
기계가 다 만들어주면 공부할 필요도 없게?
'김환 태국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태국 최초의 천연비누 공방 오픈 (0) | 2011.12.28 |
|---|---|
| 인생에서 정해진 틀은 자신이 정하는 거라서 (0) | 2011.12.21 |
| 파타야 수상시장 비누 정신없이 팔린다. (1) | 2011.12.20 |
| 일본 긴자에서 찍은 사진 (0) | 2011.12.17 |
| 태국 물건 및 태국 비누는 이제 사부코리아로 통한다. (0) | 2011.1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