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캐나다 우프를 마치고 일본에서 스탑오버하여 친구를 만난 때이다.
일본 긴자는 비싼 브랜드가 가득한 거리였고 그때당시 디카가 없어서 필름카메라로 찍었다.
목에 걸은것은 캐나다 농장에서 사슴뿔로 만든 목걸이인데 지금은 없어?병? ㅠㅠ
여튼 아직도 난 저런 복장이 좋지만 이제는 그냥 추억으로만 ㅋㅋ
도쿄의 여름은 태국의 여름보다 더 무덥고 습하고 너무 힘든 기억밖에 없다 ㄷㄷㄷ
없는 돈에 잘 돌아다녔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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