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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도움은 등잔 밑 부터



연말이 되고 연초가 다가온다.

한국은 많이 춥다. 나름 나도 오래 살아봐서 그러는데 정말 춥다..


우리나라는 남을 돕는데 인색할까?

사실 상관없다.

주변을 둘러봐도 결과는 나온다. 통계학을 공부한 사람이라면 표본편차를 이용해서 알아볼 수 있으리라 본다.


남을 도와준다.

심지어는 한국과 정반대나라 아프리카 이름도 알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서 선뜻 돈을 내놓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친한 친구 또는 가까운 사람이 돈을 빌려달라고 하면 굉장히 아끼는 모습들을 보인다.


등잔 밑은 빛도 안들어오고 춥고 관심도 안보이면서 등잔 빛으로는 불충분한 1000평짜리 건물을 비출려고

노력하는것 같다.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나를 돌보고 가족을 돌보고 가까운 사람들을 돌봐야 조직을 돌볼 수 있고 그런것이 아닐까.


스텝바이 스텝이라고 한단계 한단계 가까운 곳부터 관심을 갖고 생각을 갖으면 행복이라는 단어에 좀 더 가까이 될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