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진게 없었다.
혼자서 한국에 돌아갈 생각은 없었다.
내가 지냈던 곳은 수쿰빗이라는 방콕의 메인 거리였으며 제법 좋은 위치에 있었다.
힘들게 구한곳 나는 퍼킹 교통이 용이한 마이애미 호텔이었고 부대시설은 정말 ?x이었다.
하지만 돈이 없던 나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
짱개(중국인)이 주인인곳이었는데 정말 짜증났었다.
내가 있던곳은 현관이랑 붙어 있는곳이라 사람이 다닐때 소리가 다들린다.
저녁마다 창녀와 외국인이 항상 늦게 들어오고 시끄럽게 떠드는 소리때문에 잠을 설치기 부지기수였다.
거기다가 햇빛은 24시간 가려져 있고 세탁기 및 텔레비전이 없었다.
비가 많이 내리면 방안까지 물이차서 항상 긴장하면서 비를 보곤 했었다.
정말 ?씔甄?.
그래도 난 저 침대에서 태국어 책을 보면서 사이트 공부를 하면서 계속해서 진전했다.
지금 다시 저때로 돌아가라하면 정말 가기 싫다 ㅋㅋ
어쨋든 지금 비누를 많이 팔고 있다. 그것이 중요한것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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