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새우가 많다는것은 모두 잘알고 있다.
하지만 방콕의 식당에서 제대로된 새우구이를 먹으려면 적지 않은 돈을 내고 많이 먹지도 못한다.
오늘 2011년 12월 31일 태국 후아힌 수상시장에 우리 천연비누를 배달갔다가 다녀오는 길에
들른 해산물 시장을 소개한다.
보통 야왈랏 중국시장에서 저녁때 여는 해산물 길거리 식당에서 새우구이를 먹곤하는데
항상 이곳이 그리웠기는 하다 같은 가격이면 새우를 밥도 안먹고 배터지게 먹을 수 있으니까
위치는 담넌사두억 수상시장에서 방콕오는 길에 왼쪽을 보면 위의 펫말을 볼 수 있다. 24시간인것 같다.
수산물 시장 입구 왼쪽은 우리차 토요타 힐럭스 ㅋㅋ
새우를 잘 모신다
가장 처음에 만나는 가게
저것은 가리비와 대조개 구이 왠만한 식당에서 먹어도 돈이 좀 나오는 음식이다.
6개에 100바트 훌륭하다.
앞 가게에서 새우와 게를 사면 구워주는 서비스까지 물론 돈은 내야한다. ㅋ
게를 좋아한다면 살이 아주 통통오른 게만 골라서 무게를 재서 먹자.
강가에서 자란 큼직한 새우들 아직도 펄떡펄떡 살아 있다.
한국에서는 고급식당에 가야제.
물이 차가와서 그런지..시퍼런 발들
와이프 움과 기념사진 ㅋㅋ
굴이 땡긴다면?? 한개에 30바트 1200원??? 정말싸다 ㅋㅋㅋ 2개사서 먹는데 녹아녹아..ㅋㅋ
어쨋든 새우 800바트 2키로 게 800바트 2키로 구워주는 비 해서 모두 2000바트 사용했는데
저 머리긴 와이프 친구와 우리 셋은 밥도 안먹고 배터지게 먹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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