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오면서 보면
공간과 시간을 잘 활용하는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것 같다.
어떤 사람은 창고같은곳에서
어떤 사람은 좁은 다락방에서
어떤 사람은 어떤 곳에서
시간도 잘 활용한다.
어떤 사람이 술마실때 자기개발 마시고
어떤 사람이 놀러갈때 지친몸을 휴식시키고
어떤 사람이 잘?? 나중에 자려고 일 또는 노력하고
그런것 같다.
직원도 여럿 때려치고 나가고
배신하고 거짓하고 간신배 노릇하고
별의별 희긔한 짓거리들을 하고 나간다. 마치 우리가 계속 이어갈 수 있을것 같냐 자기들 없이
그런데 그넘들은 잘 모르는것이 있는데 비누 만드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루정도 트레이닝 받으면
초보자도 잘 만들 수 있다.
문제는 비누 베이스 원재료를 만드는것이라는것을 태국 허접 배신한 직원들은 모른다.
태국 시장 10%정도 우리가 다루고 있는것 같은데. 이리저리 돌다보면 우리것을 사겠지..
여튼 간만에 새벽에 일어났는데 상쾌하기는 하다. 낮에는 졸리겠지만.
좁은 곳, 주어진 짧은 시간.
어떻게 하느냐는 나에게 있다는것을...잊지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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