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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환 태국 이야기

생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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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하루 생산성은 얼마일까?


직장인의 하루 생산성은 하루 월급에 비례할까?


회사에서는 직원의 월급 10배를 기대하고 직원을 뽑는다고 대충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직원은 자신의 월급에서 적자만 보지 않으면 회사에 기여를 한다고 대충 그렇게 생각하고 있을것 같다.



하루 9시간에서 12시간동안 근무한 나의 생산성은 과연 금액으로 환산하면 하루 일당 5만원에서 10만원이 적당한 것일까?


만약 그 이상이라면 그에 맞는 직장을 찾거나 뭔가 사업을 시작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


왜냐하면 그 이상의 생산성을 만드는 사람이 그 이하의 비생산성의 일을 하고 있는데 그 차이만큼의 생산성된 물질 또는


비물질의 결과는 어디로 가는것일까? 그냥 소비되는것인가?



나는 판단하기에 나의 하루 생산성을 원화로 비교해서 말하면 150만원 같다.


그만큼 생산적인 일들을 하루하루 이뤄나가니까.


나중에는 하루 생산성이 지금의 열배가 되리라 생각한다.



대기업의 간부급들도 그들의 생산성이 높기 때문에 (노동의 강약등을 떠나서) 연봉이 쎄다고 보여진다.


짜장면 배달을 하는 배달원의 1시간과 다이아몬드 10캐롯 배달원의 1시간은 같을때 생산성은 분명 차이가 있다고


보여진다. (짜장면 배달하는 사람들의 생산성이 높은지 다이아몬드 배달원의 생산성이 높은지는 중요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