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에 와서 힘든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가장 힘들었던 순간은 돈이 막혔는데 돈을 빌릴곳이 없을때였다.
월급은 내일 모레 가게세와 집세는 내일.
날짜가 겹치는날이 있었다.
그래서 돈을 빌릴려고 몇군데 물어봤지만 없었다.
태국에서 친구는 없었다.
태국에서 가족은 없었다.
그게 힘들었다.
지금은 행복하다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다. 그것은 바로 나의 와이프 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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