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둘이 2년 좀 넘게 함께 있었는데 아직 아기가 없다.
타이밍 탓도 있고 병원도 가봤으나 운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400만원이 드는 수술을 해서 아기를 만들 여력은 없다.
사실 지금 바빠서 애기는 어떻게 봐야하나 생각이 많다.
하늘이 우리에게 아기를 준다면 잘 키워봐야지.
하늘이 우리에게 아기를 주지 않는다면 가슴으로 나은 자식을 키워야지.
자식을 낳아서 버리는 부모가 있는 반면
가슴으로 낳아서키우는 부모가 있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모든것은 부자가 아니라서 오는게 아니라 가난해서 모든 불행은 온다.
가난한데 불행하지 않다는 말은 말자. 아픈데 병원을 못가고 치교가 가능한데 못하면 그래서 불행하다면
가난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부지런한 사람은 게으른 사람보다 몇배 많은 시간을 가지고 산다.
걸어갈거리 뛰어다닌다.
뛰어다닐거리 날아다닌다.
시간을 아낀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것이다.
걸어다니면서 아이스크림 먹을때 뛰어가면서 물 마신다.
뛰어다니면서 물마실때 날아다니면서 공기 마신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것이다.
부자는 하늘에서 내리지 않는다.
부자는 자신이 만든다.
아이가 생긴다면 세계의 갑부로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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